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이다영 계약 이재영과 함께 시즌 준비


안녕하세요. 큰삼촌입니다.


이번 기사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이다영 세터 계약입니다.

국내 여자배구 인기에이스 쌍둥이 흥국생명의 이재영과 전 현대건설 이다영이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한팀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올해 만 24세인 두 쌍둥이는 언니 이재영은 국대급 레프트이며

샐러리 4억 옵션 2억에 흥국생명과 재계약을 하였고

동생인 이다영은 국대급 세터이며

샐러리 3억 옵션 1억에 현대건설에서 흥국생명으로 이적했습니다.

이적한 이다영은

언니와 함께 뛰는 것도 큰 의미지만

흥국생명 박미희감독의 리더쉽과 흥국생명 팀 분위기가 이적의

가장 큰 이유라고 했습니다.

이에 흥국생명은

무엇보다 무게중심과 승부처에서 해결사를 맡아줄 선수가 필요했다는점이

이다영선수의 계약 이유라고 답했습니다.


세터 이다영이 현대건설에서 흥국생명으로 가는건

이전부터 수많은 프로 여자배구 팬들이 이재영선수와의 한팀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니즈에 아주 알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편 현대건설은 메인 세터부분에서

FA인 흥국생명 조송화, 인삼공사 염혜선 중에 영입을 해야

빠른 전력 회복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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